업소용 일회용 포장용기 도매

식당 · 반찬가게 · 배달 매장 포장에 필요한 모든 것. 지금 966종을 23개 카테고리로 나눠 두었고, 필요한 만큼만 소량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주문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프리미엄 등급 스토어에서 진행됩니다.

서울 · 경기 · 인천 당일 직접배송

담아 차량으로 직접 배송합니다. 별도 조건 없습니다.

  • 평일 14시 이전 결제완료 건에 한하여 당일 출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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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량 소진 시 주문일로부터 출고일까지 최장 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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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를 쓰는 이유

  • 수도권 당일 직접배송

    서울 · 경기 · 인천은 담아 차량으로 직접 배송합니다. 평일 14시 이전 결제완료 건에 한하여 당일 출고됩니다.

  • 프리미엄 등급 스토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프리미엄 등급으로 운영 중입니다.

  • 소량 구매 가능

    일부 품목은 낱개·소량 단위로도 주문할 수 있습니다. 목록에서 배지로 표시했습니다.

메뉴에 맞는 그릇 고르기

담아는 식당과 배달 매장에서 매일 쓰는 일회용기를 취급합니다. 감자탕과 뼈해장국처럼 국물이 많은 메뉴, 찜닭이나 김치찜처럼 양이 큰 메뉴, 냉면과 짬짜면처럼 면과 국물을 나눠 담아야 하는 메뉴는 각각 필요한 깊이와 밀폐 방식이 다릅니다. 그래서 용기 종류마다 페이지를 따로 두었습니다. 카테고리를 고르시면 그 안에서 규격과 판매 단위를 나란히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용기만 다루지는 않습니다. 개별 포장된 나무젓가락과 수저, 포크처럼 배달에 동봉하는 품목과 배달봉투, 종이봉투, 업소용 랩과 물수건, 위생 앞치마처럼 매번 떨어지는 소모품도 같은 주문서에 넣을 수 있습니다. 생맥주를 배달로 내보내시면 전용 배달용기도 함께 채워 두실 수 있습니다.

규격을 고를 때는 담기는 양보다 뚜껑이 닫히는 높이를 먼저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국물 메뉴는 이동 중 넘치지 않도록 실제 담는 양보다 한 단계 큰 용량을, 밥과 반찬처럼 눌리면 모양이 상하는 메뉴는 칸이 나뉜 형태를 고르시면 도착 시점의 상태가 달라집니다. 실링 기계를 쓰는 매장이라면 기계에 맞는 지름인지 함께 살펴보셔야 합니다.

주문과 결제는 전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이루어집니다. 평일 마감 시간 이전에 결제된 주문은 당일배송으로 출고되어, 갑자기 재고가 떨어진 날에도 다음 영업일에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처음 쓰는 규격이라 한 박스를 통째로 들이기 부담스럽다면, 소량 구매가 가능한 품목에 목록에서 배지를 달아두었으니 그것부터 시험해 보시길 권합니다.

찾으시는 규격이 목록에 없거나 매장 로고를 넣은 포장용기가 필요하시면 스토어 문의하기로 알려주세요. 담아는 프리미엄 등급 스토어로 운영 중이며, 상품 상세와 실시간 재고, 배송 현황은 모두 스토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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