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국물 안 새는 포장 — 뚜껑형과 실링 비교

국물이 새면 주문 한 건이 그대로 클레임이 됩니다. 뚜껑을 끼우는 방식과 필름으로 봉하는 실링 방식의 차이, 그리고 어느 쪽이든 줄일 수 있는 실수를 정리했습니다.

뚜껑형 용기

몸통에 뚜껑을 눌러 끼우는 방식입니다. 따로 기계가 필요 없고 손님이 다시 닫을 수 있어 남은 음식을 보관하기 좋습니다. 대신 국물이 뚜껑 테두리까지 차면 흔들릴 때 틈으로 샐 수 있으니 담는 양에 여유를 두셔야 합니다. 죽이나 반찬처럼 국물이 적은 메뉴는 뚜껑형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실링 용기

용기 위에 필름을 열로 붙여 봉하는 방식입니다. 한 번 봉하면 틈이 없어 국물 배달에 강하지만 실링 기계가 있어야 하고, 기계 틀과 용기 규격이 맞아야 필름이 제대로 붙습니다. 담아는 실링 용기 167종을 칸 수와 계열별로 나눠 두었습니다. 1칸은 국물 메뉴에, 칸이 나뉜 것은 밥과 반찬을 한 번에 봉할 때 씁니다.

실링필름

실링필름은 지금 입고 예정입니다. 필요하시면 스토어 문의하기로 쓰시는 기계 규격과 함께 알려주세요.

어느 방식이든 새는 일을 줄이려면

국물은 실제 양보다 한 단계 큰 용기에 담고, 뜨거울 때 바로 닫으면 김이 차서 뚜껑이 들뜰 수 있으니 한 김 식힌 뒤 닫으세요. 양념은 뚜껑이 딸깍 잠기는 용기에 담고, 봉투에는 용기를 세워 넣어야 덜 기웁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링 기계가 없으면 국물 배달은 어떻게 하나요?

뚜껑형 탕용기를 쓰시되 국물은 테두리 아래까지만 담고, 봉투에 세워 넣으시면 새는 일이 줄어듭니다.

실링필름도 파나요?

실링필름은 입고 예정입니다. 필요하시면 스토어 문의하기로 알려주세요.

다른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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